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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8일

판교, 4차 산업혁명 흐름에 '오피스 투자가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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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년 7월 8일

판교 오피스 시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과 맞물려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IT기업들이 판교테크노밸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인적 자원이 중요한 IT 기업은 입지 선정 시 관련 업계 기업들이 주변에 포진돼 있는 곳을 고려하는 것도 한 원인이다. 23일 신영에셋에 따르면 작년 4분기 판교 포함 분당권 공실률은 2.2%로 전분기 대비 1.6%포인트(p) 떨어졌다. 같은 기간 서울은 평균 공실률이 9.4%로 전분기 대비 1%p 오른 것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분당권역 오피스 빌딩 공실률은 5년 전까지 20%를 넘어설 정도였지만 지금은 4%대로 떨어졌다. 현재 판교테크노밸리의 오피스 공실률은 0%대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판교테크노벨리에는 1306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고 임직원 수는 7만4800명에 육박한다. 전체 입주 기업 중 79%인 1038개 기업이 IT 분야 회사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안랩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네오위즈 ▲포스코ICT 등이 입주해 있고, ▲넥슨 ▲한글과컴퓨터 등은 판교에 자리를 잡았다.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의 성장세 또한 빠르다. 입주 기업 총 매출액은 2016에 77조4833억원을 기록하며 2013년 54조16억 대비 약 23조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판교 오피스 부동산의 가격은 끊임없이 치솟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인수한 알파돔시티 6-3 건물의 총 매각가는 4600억원에 이른다. 해당 건물에는 지하 7층~지상 15층, 연면적 8만7710㎡ 규모이며 HP가 들어설 예정이다. 알파돔시티 6-4 건물 매각가는 5000억원 이상이다. 판교 오피스 건물의 3.3㎡당 가격이 2000만원 이상을 호가한다. 서울에서 내로라하는 강남, 여의도, 광화문과 어깨를 견주고 있는 것이다. 김민영 부동산114 선임연구원은 "내년 3월부터 판교 오피스 빌딩인 알파돔시티에 입주가 시작되면 주변 상권 이용률도 올라 판교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녹색경제정희조 기자 real@greened.kr

출처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4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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